월요일이 사라졌다
흥미로운 제목에 걸맞게 신선한 영화 처음에는 제목이 나의 흥미를 끌었다. 월요일이 사라졌다고? 무슨 말이지? 제목만 보고는 영화의 내용을 전혀 추측하기 어려웠는데, 영화를 보면서도 굉장히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았던 영화다. 인구 문제를 다룬 영화들은 몇몇 있었지만 인구과잉을 문제로 한 SF영화는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처음이었다. 그래서 더욱 신선하게 느껴졌다. 장르: 액션, 범죄, 스릴러 감독: 토미 위르콜라 각본: 맥스 봇킨, 케리 윌리엄스 주연: 누미 라파스, 윌렘 대포, 글렌 클로즈, 마르완 켄자리 등 상영시간: 123분 과잉 인구로 인해, 1가구 1자녀 '산아제한법'으로 인구 증가를 통제하는 사회에서 태어난 일곱 쌍둥이. 그들의 외할아버지 ‘테렌스 셋맨’(윌렘 대포)는 그들에게 먼데이, 튜즈데이, 웬..
2022.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