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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스텔1 리뷰 호러영화의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던 호스텔 2005년에 제작된 영화다. 그 당시에는 참신하게 썩은 아이디어라는 평이 주를 이루었는데, 쏘우와 함께 호러 영화의 한 획을 그은 영화라고 평가되는 영화이기도 하다. 주류 영화로서는 최고 수준의 잔혹한 신체 훼손과 당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건조한 묘사가 큰 방향을 불러일으켰다. 실제로 영화를 좋아하는 미국인들에게는 자신도 당할 수 있는 일이라는 느낌이 더욱 강했을 것이다. 극단적인 잔혹함으로, 호스텔 완성본을 보고 겁을 먹은 제작사가 국내 배급을 포기할 정도였지만 결국 2006년에 개봉해 8천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는 대박을 쳤다. 개인적으로는 호스텔 1과 2 모두 재미있게 봤지만, 호스텔2가 더 취향이었다. 호스텔2는 다른 포스팅에서 이야기하도록 하고.. 2022. 7. 5.
영화 암수살인 리뷰 인지되지 못한 살인 인지되지 못한 것을 일컫는 암수살인. 즉 신고되지 않았거나 범죄 발생이 불분명해 아무도 범행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경찰의 수사망에 오르지도 않은 범죄를 말한다. 즉 피해자들이 살해 당했다는 사실도 알려지지 않아 살인이 당했음에도 실종 또는 가출 등으로 판단되고 있는 사건 등을 의미한다. 그것이 알고 싶다, 꼬꼬무 등 티브이 프로그램에서도 몇 번 다룬 적 있는 이두홍의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된 영화다. 수감된 범죄자가 형사인 당신에게 사실 살인 사건이 더 있다고 이야기 한다. 사건에 대해서는 범죄자만 알고 있으며, 범죄자의 자백 없이는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의 죽음을 밝힐 수 없다. 이런 상황에서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장르: 범죄, 스릴러 감독: 김태균 각본: 곽경태, 김태균 출연.. 2022. 7. 5.
영화 뷰티 인사이드 진정한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영화 매일매일 얼굴과 성별 나이까지 변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그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그리고 그는 어떤 한 사람과 진정으로 관계를 맺고, 연애 그리고 사랑을 할 수 있을까? 그의 존재는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존재일까? 뷰티 인사이드를 보다 보면 그런 질문들이 계속 떠오른다. 장르: 판타지, 멜로, 로맨스 감독: 백종열 각본: 김선정, 박정예 원작: 광고 상영시간: 127분 남자, 여자, 아이, 노인.. 심지어 외국인까지!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남자, ‘우진’. 그에게 처음으로 비밀을 말하고 싶은 단 한 사람이 생겼다. 드디어 D-DAY! ‘우진’은 그녀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기로 하는데… “초밥이 좋아요? 스테이크가 좋아요? .. 2022. 7. 3.
월요일이 사라졌다 흥미로운 제목에 걸맞게 신선한 영화 처음에는 제목이 나의 흥미를 끌었다. 월요일이 사라졌다고? 무슨 말이지? 제목만 보고는 영화의 내용을 전혀 추측하기 어려웠는데, 영화를 보면서도 굉장히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았던 영화다. 인구 문제를 다룬 영화들은 몇몇 있었지만 인구과잉을 문제로 한 SF영화는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처음이었다. 그래서 더욱 신선하게 느껴졌다. 장르: 액션, 범죄, 스릴러 감독: 토미 위르콜라 각본: 맥스 봇킨, 케리 윌리엄스 주연: 누미 라파스, 윌렘 대포, 글렌 클로즈, 마르완 켄자리 등 상영시간: 123분 과잉 인구로 인해, 1가구 1자녀 '산아제한법'으로 인구 증가를 통제하는 사회에서 태어난 일곱 쌍둥이. 그들의 외할아버지 ‘테렌스 셋맨’(윌렘 대포)는 그들에게 먼데이, 튜즈데이, 웬.. 2022. 7. 1.